
시험을 준비하면서 공부를 하다 보면 이런 고민에 빠진다.
"열심히 외웠는데 시험 때 되면 까먹어요."

시험을 위한 단기간에 공부하는 벼락치기는 단기 기억만으로 남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이다.

독일의 심리학자 헤르만 에빙하우스가 연구한 결과인 망각 곤선에 따르면 사람은 배운 걸 하루만에 70% 이상을 기억하지 못한다.

그럼 공부한 내용을 장기 기억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답은 분산 학습이다.
처음 학습한 내용을 1일, 3일, 7일 간격으로 복습하는 것이다.

원리는 단기 기억은 해마에 저장되는데 복습이 진행되며 반복적으로 해마에 저장된 기억이 인출되며 대뇌피질로 옮겨간다. 대뇌피질에 저장된 기억들은 장기 기억으로 저장되기에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다.
진짜 똑똑한 사람은 이렇게 공부합니다 | 뇌 과학으로 증명된 공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