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세기 독일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뛰어난 서평가였던 헤르만 헤세

"책으로 가는 여정은 정해진 길이 없다."

누군가는 문학 작품으로 독서를 시작하기가 쉽고

누군가는 시대 순서대로 읽는 것을 선호한다.

"각자 마음에 와닿는 작품을 읽는 것이다."

"반드시 읽어야만 하는 책, 행복과 교양을 위한 필독 도서 목록 따위는 없다."

다만 각자 나름대로 만족과 기쁨을 맛볼 수 있는 책들을

천천히 찾아서 그 책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고

친구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듯 책을 읽는다

"이제 읽은 것은 흘러가거나 소실되지 않고 당신 곁에 남아

깊은 우정만이 줄 수 있는 기쁨과 위로를 전해 줄 것이다."
- 헤르만 헤세 -
지식채널e - 책, 어떻게 읽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