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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별 체취 강도 비교
조지아
2시간 전

인종별 체취 강도 비교

한국인은 유전적으로 체취가 거의 나지 않는 민족으로 유명합니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유전적 특성: 냄새가 거의 없음 

  • ABCC11 유전자: 한국인의 약 80~100%는 A형 유전자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아포크린 땀샘(겨드랑이 등 냄새를 유발하는 땀샘)의 활동이 매우 낮아 체취가 거의 발생하지 않게 합니다.
  • 암내 부재: 전 세계적으로 겨드랑이 냄새(암내)를 유발하는 G형 유전자가 가장 적은 민족으로 꼽힙니다. 

2. 외국인이 느끼는 한국인의 냄새 

체내에서 발생하는 체취가 적다 보니, 외부적인 요인에 의한 냄새가 한국인의 특징적인 향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섬유유연제 및 세제 향: 많은 외국인이 한국인 유학생이나 여행객에게서 '뽀송뽀송한 냄새'나 '좋은 향기'가 난다고 느끼는데, 이는 한국의 강한 섬유유연제 사용 문화와 관련이 깊습니다.
  • 식단 관련 (마늘 등): 한국 식단의 특성상 마늘과 같은 자극적인 식재료가 대사 과정을 거치며 미세하게 체취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3. 기타 특징

  • 건조한 귀지: 체취 유전자(A형)의 영향으로 한국인의 대다수는 젖은 귀지가 아닌 건조한 귀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 노화에 따른 냄새: 선천적 체취는 적지만, 나이가 들면서 피지 분비물 등이 산화되어 발생하는 이른바 '아저씨 냄새' 등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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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별 체취의 강도는 겨드랑이 냄새를 유발하는 ABCC11 유전자의 분포 차이에 따라 결정되며, 일반적으로 흑인 > 백인 > 동남아시아인 > 동아시아인 순으로 강하게 나타납니다. 

 

인종별 체취 강도 비교

인종에 따라 땀샘에서 분비되는 화학물질과 박테리아가 만나는 정도가 달라 체취의 강도와 양상에 차이가 있습니다. 

  • 흑인 (가장 강함): 유전적으로 아포크린 땀샘의 활동을 돕는 G유전자 보유율이 거의 100%에 달해 체취가 가장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백인 (강함): 인구의 약 70~90%가 체취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 평상시에도 특유의 체취가 있으며, 땀을 흘릴 경우 더욱 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동남아시아인 (중간): 동아시아인에 비해서는 체취가 강하지만, 흑인이나 백인보다는 상대적으로 덜한 편입니다.
  • 동아시아인 (가장 약함): 한국인, 일본인, 중국인 등은 냄새를 억제하는 A유전자 비율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한국인은 이 유전자가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비율(거의 100%에 육박)로 나타나 체취가 가장 적은 민족으로 꼽힙니다. 

체취를 결정하는 유전적 지표

구분  G형 유전자 (강한 체취) A형 유전자 (약한 체취)
특징 아포크린 땀샘 분비 활발, 젖은 귀지 아포크린 땀샘 분비 억제, 마른 귀지
주요 분포 아프리카계(100%), 유럽계(70~90%) 한국(99% 이상),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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