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장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뜻을 세우고 나아간다
새로운 시작을 하면 사람은 마음에 동기가 일어나 목표를 세운다.
새해에는 이루고 싶은 목표를 . 새로운 학기나 공부를 시작한다면 점수나 합격을 목표로 한다.
작심삼일.
누구나 그렇듯 새로운 목표는 삼일이 지나면 의욕이 사라지고 계획한 일을 미루고 점차 잊혀진다.
의지가 약하고 게으르다고 자기 비하에 빠질 필요가 없다.
그 목표들은 자신이 진정으로 바라고 원한 도착 지점이 아니기 때문에 이룰 수 없다.
누가 좋다고 해거나 남들이 다 하기 때문에, 또 즉흥적으로 목표를 세워서는 안된다.
자신은 자기가 제일 잘 안다.
진정으로 마음 속에서 원하고 이루고 싶은 그런 목표를 찾고 찾았다면 움직여야 한다.
지금까지 내가 살아왔던 방식과는 다를 지라도
지금 하기에는 너무 늦은 것 같아도
그 목표가 아니면 안된 것 같은 그런 간절함을 찾아야 한다.